🛡️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과기정통부·KISA와 함께 기업 보안 역량 강화하기
모의훈련 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기업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개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여 민간 기업들의 보안 인식과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국가 주도 사업입니다.
📢 주요 특징
✓ 무료 참여: 기업 규모나 업종 제한 없음
✓ 맞춤형 결과보고서: 훈련 후 상세 분석 제공
✓ 우수사례 공유: 6월 강평회 개최
✓ 우수기업 시상: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 공시 반영 가능: 정보보호 활동 현황에 기재 가능
현재 사이버 위협은 단순한 기술적 문제가 아닌 기업 존립을 위협하는 전략적 리스크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을 통해 대기업까지 공격하는 공급망 공격이 증가하고 있어, 모든 규모의 기업이 선제적으로 보안 체계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모의훈련 일정
2026년 4월 6일(월) ~ 4월 24일(금) [3주간]
2026년 5월 11일(일) ~ 5월 22일(목) [2주간]
훈련 종료 후 맞춤형 결과보고서 제공
2026년 6월 예정 (우수 사례 공유 및 시상)
신청 기간이 3주밖에 되지 않으니 지금 바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늦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개 훈련 분야 상세 정보
이번 모의훈련은 현재 기업이 직면한 주요 사이버 위협에 맞춘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는 실제 사이버 공격 사례를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1️⃣ 해킹 메일 (악성 이메일) 훈련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교한 피싱 메일과 악성 첨부파일 공격에 대응하는 훈련입니다. 직원들이 합법적인 메일과 악성 메일을 구분하고, 의심 메일에 대응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 훈련 내용: 실제와 유사한 해킹 메일 발송 및 직원 반응 평가
- 예시 시나리오: 인사팀 사칭, 긴급 시스템 업데이트 안내, 보안 점검 공지 등
- 목표: 임직원의 보안 인식 제고
2️⃣ DDoS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방어 훈련
웹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대규모 트래픽 공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훈련입니다. 기업의 실제 웹 환경에 유사한 DDoS 공격을 진행하여 방어 체계를 점검합니다.
- 훈련 내용: 대규모 트래픽 공격 및 방어 시스템 가동성 평가
- 평가 항목: 공격 탐지 시간, 대응 속도, 서비스 가용성 유지 여부
- 목표: 인프라 복원력(Resilience) 강화
3️⃣ 모의 침투 (Penetration Testing) 훈련
보안 전문가가 실제 해커처럼 시스템 취약점을 발견하고 침투하는 과정을 거쳐, 기업의 방어 능력을 평가하는 훈련입니다. 홈페이지와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집중 점검합니다.
- 훈련 내용: 공격자 관점에서의 시스템 취약점 탐색
- 점검 범위: 웹 애플리케이션, API, 데이터베이스 등
- 목표: 시스템 보안 강화 방안 도출
4️⃣ 외부 공개 서버 취약점 탐지 및 대응 훈련
기업의 외부 공개 서버(웹 서버, DNS, 메일 서버 등)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을 발굴하고 신속한 대응을 평가하는 훈련입니다. 보안 패치 적용 여부와 최신성을 점검합니다.
- 훈련 내용: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시스템의 취약점 탐사
- 점검 대상: 공개 IP, 포트, 서비스 버전 등
- 목표: 외부 공격 진입로 사전 차단
모의훈련 참여 방법
📝 신청 대상
✓ 기업 규모 제한 없음 (대기업, 중소기업, 비영리 단체 등 모두 가능)
✓ 업종 제한 없음 (제조, IT, 금융, 의료, 행정 등 모든 업종)
✓ 이미 보안이 우수한 기업도, 보안이 필요한 기업도 모두 환영
🌐 신청 절차
📌 단계별 신청 가이드
1단계: 신청 사이트 접속
KISA 보호나라 홈페이지 (www.boho.or.kr) 방문
2단계: 신청서 작성
- 회사명, 담당자명, 연락처 등 기본 정보
- 선택하고자 하는 훈련 분야 (해킹메일, DDoS, 침투, 취약점)
- 회사 규모 및 현재 보안 수준 기술
3단계: 신청 제출
작성 완료 후 온라인으로 제출 (2026.4.6~4.24)
4단계: 확인 및 안내
KISA로부터 신청 확인 및 훈련 방법에 대한 상세 안내 수신
5단계: 훈련 실시
5월 11일~22일 동안 정해진 일정에 맞춰 훈련 참여
6단계: 결과 분석
훈련 종료 후 맞춤형 결과보고서와 대응 가이드 수령
📞 문의처
KISA 보호나라: www.boho.or.kr
또는 KISA 콜센터를 통해 신청 방법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왜 지금 모의훈련이 필요한가?
🚨 2026년 사이버 위협의 현실
현대의 사이버 위협은 더 이상 기술적 문제만이 아닙니다. 한 건의 보안 사고가 기업의 존립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교한 해킹 메일: 자연스러운 문체로 수신자를 기만하는 피싱 메일 급증
•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 중소기업 침투 후 이를 발판으로 대기업 공격
• 랜섬웨어: 데이터 암호화 후 복구 비용 요구
• 클라우드 환경 공격: AWS, Azure 등 클라우드 서비스의 잘못된 설정 악용
"상대적으로 보안 체계가 취약한 중소기업을 통해 먼저 침투한 뒤 이를 발판으로 대기업까지 공격하는 공급망 공격 양상을 보인다." - 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 기업에 미치는 영향
- 직접적 손실: 데이터 손실, 시스템 가동 중단, 복구 비용
- 간접적 손실: 신뢰 하락, 고객 이탈, 제재 및 벌금
- 평판 손상: 언론 보도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악화
- 법적 책임: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인한 형사 처벌
모의훈련 참여 시 얻을 수 있는 이점
✅ 구체적인 보안 개선 효과
맞춤형 결과보고서
훈련 종료 후 기업의 약점과 강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제공받습니다. 단순한 평가를 넘어 분야별 대응 가이드가 포함되어 실제 보안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정보보호 공시에 활용
훈련 내용을 정보보호 공시의 '정보보호 활동 현황'에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보안 의식 및 투명성을 대외에 홍보하는 좋은 수단이 됩니다.
우수기업 시상 및 인정
성과가 우수한 기업은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과 KISA 원장상을 수여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의 보안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기회입니다.
📚 조직 내 교육 효과
- 직원들의 보안 인식 제고
- 실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이해도 증진
- 긴급 상황 시 대응 절차 습득
- 부서별 역할과 책임 명확화
기업이 해야 할 추가 보안 조치
모의훈련은 매우 유용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기업은 일상적으로 다음과 같은 보안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기본적인 보안 관리
- 정기적인 보안 점검: 분기별 또는 반기별 보안 감시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 패치 관리
- 백업 체계 구축: 정기적인 데이터 백업으로 랜섬웨어 대비
- 접근 권한 관리: 최소 권한 원칙(Principle of Least Privilege) 적용
- 이중 인증 도입: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 도입
👥 직원 교육
- 월간 또는 분기별 보안 교육 실시
- 정기적인 모의 해킹 메일 훈련
- 사이버 보안 관련 뉴스레터 배포
- 신입사원 입사 시 보안 교육 의무화
📋 정책 수립
- 정보보호 기본 정책 수립 및 시행
- 침해사고 대응 절차서 작성
- 원격근무 보안 지침 마련
-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관리 규칙 수립
마무리
2026년 사이버 위협은 예측 불가능하고 고도화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단순한 해킹 공격이 아닌,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교한 공격, 공급망을 통한 연쇄 공격 등 새로운 위협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업 스스로가 자신의 보안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과기정통부·KISA가 제공하는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은 이러한 기업의 노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우수 기업에 대한 인정과 포상까지 제공합니다. 지금이 신청할 시간입니다.
📢 최종 안내
신청 기간: 2026년 4월 6일(월) ~ 4월 24일(금) [3주간]
신청 사이트: KISA 보호나라 (www.boho.or.kr)
참여 조건: 기업 규모·업종 제한 없음, 누구나 신청 가능
귀사의 보안 역량 강화와 임직원의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해 이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