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tvN '콩콩팥팥' 새 시리즈 확정! 이광수·김우빈·도경수, 이번엔 제주도 '일꾼' 변신
최고 시청률 5%를 돌파하며 매년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tvN의 간판 힐링 예능, 일명 '콩콩팥팥'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옵니다. 농사, 식당 운영, 그리고 멕시코 해외 탐방까지! 매 시즌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빅재미를 선사했던 절친 3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이번에는 아릅다운 섬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마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4월 14일 제주도에서 2박 3일간의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번 새 시리즈의 유쾌한 컨셉은 무엇일지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 '콩콩팥팥' 역대 시리즈 및 새 시즌 요약
- 2023년 (시즌1):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농사)
- 2024년 (시즌2):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식당 운영)
- 2025년 (시즌3):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멕시코 여행)
- 2026년 (새 시리즈): 제주도 가축 돌보기 (일꾼 컨셉)
**Section Name:** 농사, 식당, 멕시코를 거쳐 종착지는 '제주도 일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2026년 '콩콩팥팥' 새 시리즈의 메인 컨셉은 바로 '일꾼'입니다. 앞선 시즌들에서 초보 농사꾼의 좌충우돌 밭일과 정신없는 식당 영업, 그리고 멕시코에서의 버라이어티한 여행기를 선보였던 3인방이 이번에는 제주도 대자연을 배경으로 가축을 돌보고 땀 흘려 일하는 리얼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평소에도 사석에서 찐친 케미를 자랑하는 이광수의 억울한(?) 몸개그, 김우빈의 스위트하면서도 엉뚱한 매력,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묵묵히 수습하는 '황금막내' 도경수의 조합이 제주도 가축 농장에서는 과연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킬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치솟고 있습니다.
**Section Name:** 2박 3일 첫 촬영 완료, 편성은 언제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지난 4월 14일 제주도로 내려가 2박 3일간 머물며 새 시리즈의 첫 번째 촬영을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 번의 촬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절의 변화나 동물들의 성장에 맞춰 앞으로도 몇 차례 더 제주도로 내려가 추가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방송 편성 시기는 미정이지만, 매년 시청자들의 팍팍한 일상에 따뜻한 웃음꽃을 피워주었던 '콩콩팥팥' 시리즈인 만큼 올 하반기 tvN의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들이 다시 한번 역대급 힐링과 레전드 웃음을 갱신할 수 있을지 본방 사수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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