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 울산조선소 잠수함 화재
해군 '홍범도함' 정비 중 화재 발생…60대 협력업체 작업자 1명 실종
🚨 화재 발생 개요
화재는 오후 3시 4분에 초진(초기 진화)되었으나, 당시 잠수함 내부에 있던 약 47명 중 46명은 대피했으나 협력업체 소속 60대 여성 작업자 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현재 소방 당국과 HD현대중공업이 합동으로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 사건 상세
| 항목 | 내용 |
|---|---|
| 사건명 | HD현대중 울산조선소 잠수함 화재 |
| 발생 시간 | 2026년 4월 9일 오후 1시 58분 |
| 발생 장소 | 울산 동구 일산동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
| 잠수함명 | 홍범도함 (해군 정규 잠수함) |
| 당시 인원 | 약 40~47명 (정비 작업 중) |
| 대피자 | 46명 (안전하게 대피) |
| 실종자 | 1명 (협력업체 소속 60대 여성) |
| 소방 대응 | 대응 1단계 발령, 장비 31대, 인원 57명 동원 |
| 화재 진화 시간 | 오후 3시 4분경 초진 |
🔥 화재 상황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오늘 오후 정비 중이던 잠수함 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됐으나 작업자 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현재 소방 당국과 합동으로 수색 및 구조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잠수함 내부에는 약 40여 명의 작업자가 있었으며, 대피 과정에서 46명은 신속히 안전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다만 협력업체 소속의 한 직원이 실종되어 현재 수색 중입니다.
👤 실종자 정보
- 직책: HD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 성별: 여성
- 나이: 60대
- 실종 상황: 화재 당시 잠수함 내부에 있다가 소재 파악 불가
- 수색 상태: 소방 당국과 HD현대중공업이 합동 수색 진행 중
⏰ 사건 경과
🏢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소개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조선소로, 대형 해군함정과 민간 선박의 건조 및 정비를 담당하는 시설입니다. '홍범도함'은 해군의 정규 잠수함으로, 정기적인 정비(창정비)를 위해 입항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창정비(大修理)란: 선체와 엔진, 각종 장비를 최적 성능으로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종합 정비 작업을 의미합니다.
🔍 화재 원인
현재까지 정확한 화재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가 잠수함 본체 내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초기 파악하고 있으며, 정밀 조사를 통해 원인 규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해군과 HD현대중공업은 화재 원인 규명 및 안전 대책 수립을 위한 합동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HD현대중공업의 입장
HD현대중공업은 해군과 함께 실종자 수색 및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안전 조치
- 화재 발생 직후 즉시 모든 인원 대피 조치
- 소방 당국의 신속한 출동 및 진화 작업
- 해군과 HD현대중공업의 합동 수색 체계 구축
- 현장 안전 관리 강화 및 추가 사고 방지
🏷️ 주요 키워드
📝 현재 상황
현재 시각 기준으로 소방 당국과 HD현대중공업은 실종된 협력업체 소속 60대 여성 작업자를 찾기 위해 합동 수색 및 구조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 뉴스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소방 당국과 HD현대중공업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쓰기